필립스 찜기 HD9140 리뷰~
얼마전 새로나온 필립스 찜기를 받았습니다. 예전에도 필립스 찜기는 한번 사용해봤었는데요..
이번엔 오... 고급스럽게 버튼도 완전 새로 나온데다가 활용도가 더 높게 출시가 되어 아주 괜찮은 찜기라 느꼈습니다.
포장을 뜯어 찜통들 겹쳐진채로 한번 찍어봤습니다.
찜기가 3단인데 트리에를 크기별로 거꾸로 겹치면 이렇게 쏙쏙 들어가서 커다랗게 수납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음.. 디자인은 어디서 눈에 많이 익은 디자인인듯하죠?
필립스 제품중 아주 깔끔하고 세련된 라인으로 출시되었던 퓨어에센셜 라인의 디자인이에요. 예전 찜기보다 본체가 훨씬 세련된 느낌이랍니다.
| . |
수납은 겹쳐서 하지만 이렇게 3단으로 조리가 가능해요.
필립스에서 사진 퍼와봤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으론 한계가 있어서리.. ㅎㅎㅎ
사진처럼 이렇게 3단으로 여러가지를 한번에 조리할수있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이번 찜기는 특이할만한것이... 대용량도 한번에 조리 할수가 있답니다.
사진속에 보이듯... 찜기 트레이를 2개를 끼웠는데요.. 통닭이 어찌 트레이 바닥을 뚫고 저 높이로 찜이 가능할까 했거든요? ㅎㅎ
헌데 찜기 트레이 바닥쪽을 살펴보니 저렇게 등치가 큰 재료도 조리가 가능하겠구나..란걸... 알겠더라구요.
이렇게 이번 찜기의 트레이는.. 즉.. 찜통이죠? 3단인데요.. 맨위에 트레이와 가운데있는 트레이는 바닥부분이 분리가 되게끔 만들어져서요..
높이가 높은 재료를 넣을땐 바닥부분을 똑딱이처럼 밀어 똑딱~ 분리하면 높이가 아주 높은 찜통으로도 쓸수 있게 나왔답니다.
왜... 가끔 찜통도 깊이가 좀 깊었으면 할때가 있잖아요...
사진속 찜기통.. 바닥을 쏙 빼주면 위에 필립스 사이트 사진처럼 깊이가 깊은 찜기로 활용할수있다는 말씀...
물론 맨 아랫단 트레이는 바닥이 빠지진 않고 일체형이에요. 아랫단은 바닥 분리할일이 절대 없기에.. ㅎㅎㅎ
어쨋거나.. 필립스 찜기들을 살펴보자면... 바닥부분이 분리되는 트레이건.. 일체형 트레이건간에 구멍이 송송 나있어서...
만두를 찌거나 다른 재료를 찌더라도 거의 달라붙는 일이 없어요.
가스불에 올려 놓고 사용하는 스텐 찜기 같은건 자주 만두피가 들러 붙잖아요? ㅜ.ㅜ
구멍이 많이 나있어 들러붙지 않으니 세척하기도 슥슥.. 간편하답니다.
예전 찜기에도 있긴했지만.. 달걀 찔때 세울수있는 오목한 달걀 받침도 있고요..
먼저 설명드린대로... 3단을 거꾸로 겹치면 이렇게 낮은 높이로.. 변신...
어쨋거나 저쨋거나.. 찜기 바닥(칸막이)부분이 분리되는 탈착식이라 넘 맘에 드네요.
찜을 찌다가 찜기를 들어올리지 않고도 물을 넣을수있는 주입구도 있어요. 물이 부족할땐 리필이란 글자에 불이 들어온답니다.
예전 찜기와는 달리 LCD창이 있어 더욱 자세한 조작이 가능하게 되었네요.
요리별로 누를수있는 버튼도 있고요.. 맨 오른쪽 아래 버튼은 보온 버튼으로 보온기능도 새로 생겼네요. ^^
그리고 플러스 버튼 옆에... 위에 오른쪽엔 석회 제거를 알려주는 불도 들어오게 만들어져 있어 더 편리할듯해요.
찜기 트레이를 들어내면... 이렇게 국물받이 받침대가 있어요.
찜 요리하고 떨어지는 국물들은 여기로 떨어져서 이것만 빼서 세척하면 편리하거든요.
그리고 중심의 망같은거 위에 허브잎을 약간씩 올려주고 고기나 생선을 찌면 비린내도 잡고... 좋다고 하네요.
국물받침대를 분리하면 이렇게 물탱크가... ^^
여기 물을 채우는것이지요. 찌다가 물이 없어지면 물투입구로 넣으면 되는거고요...
그리고 찜기 트레이 말고 밥데우기 트레이도 있어요. 밥을 그냥 둥근 트레이에 넣어 바로 데워도 되고요..
그릇채 어떤 요리를 데워도 좋을듯하고요..
사진속으로 확인하기 좋게 전 그라탕용기 하나 얹어 봤네요. ㅎㅎ
찜기 트레이 2단만 끼우고 밥데우기 트레이 올리고 뚜껑 닫은 필립스 찜기 모양... ^^
예전 받아 사용해보던 필립스 찜기 온후론.. 스텐으로 된 큰 찜통 거의 안쓰거든요.
헌데 이번 찜기는 활용도가 더 높게 출시되어 더 맘에 들어버렸네요.
가장 맘에 든건... 찜기 트레이 2개가 바닥부분이 찰탁식으로 분리되어 덩치 큰 재료도 넣을수있다는 점이네요
예뻐지고 고급스럽게 출시된 퓨어에센셜 라인의 필립스 찜기... 역시 이번에도 맘에 쏙 듭니다. ^^
사실 필립스 제품들은 맘에 안든 제품이 거의 없어요.
개인적으로도 얼마전 드라이기도 한개 샀는데.. 그것도 맘에 들구...
한번 믿어버린 브랜드는 계속해서 그 이미지가 쭉 이어지는거같아요. ^^
한번 믿음이 깨신 브랜드나 상품.. 제품은.. 그뒤에 뭐가 새로 나와도 다 믿음이 안가고.. 또 무슨 수작이지? 이런 맘이 든다는.. ㅋㅋ
'그것이 알고잡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손안의 디지털 카메라 갤럭시s (2) | 2010/07/29 |
|---|---|
| 필립스 찜기 HD9140 리뷰~ (0) | 2009/12/14 |
| GS25의 후레쉬푸드를 생산하고 있는 후레쉬서브 오산공장에 다녀오다.... (1) | 2009/10/30 |
| AT&T PARK..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에 가보다... (0) | 2009/10/28 |
| 9월 요플레키친 베이킹클래스 후기와 11월 베이킹클래스 공지~ (0) | 2009/10/06 |
| 일본수입 팔각잼병 공동구매~ (0) | 2009/07/07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