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요플레 키친 홈베이킹 클래스~

그것이 알고잡다 2008/12/15 00:32 Posted by 슬픈하품
******** 사진은 클릭해야 잘보여요 *********


지난주 요플레키친 홈베이킹 클래스가 있었습니다. ^^
장소는 이번엔 광화문 라퀴진에서 있었지요.
예전 압구정에 있을때 라퀴진에서 한번 해보고 이사한뒤론 첨 라퀴진에서 강좌를 해보았네요.
예전 압구정에 있을때보다 장소가 훨씬 깔끔하고 좋아졌더라구요.
특히나 오렌지색 작업대가 참 깔끔하게 보였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넓직하고... 여유롭게 각자 요리를 할수있게끔 되어있네요.
얼마전 네이버 요리사의 요리... 때도 초대 받아 다녀왔는데요..
이곳에서 행사가 진행되었거든요. 그래서인지.. 낯설지는 않은...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도 수업 준비때문에 일찍 도착했었는데요...
벌써 라퀴진 쪽에서 요플레키친 수업준비를 해두셨더라구요.
수업에 참여하신분들께 드리는 선물... 요플레 키친 핑크색 앞치마랑... 오븐장갑... 히히..
그리고 수업에 쓰일 요플레 클래식 제품...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플레 키친 현수막 달고 계신분들... 히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수막 다 달았어요. 요플레~~ 요리랑 친해질래요~~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좌 준비한다고.. 몇일동안 낑낑거리며 만들 애들... ㅜ.ㅜ
치즈케이크를 이번엔 다같이 시식하기 위해서.. 3판이나 구워갔지요.
그리고 이것말고도 선물용도 만들고.. 히히..  나름 준비한다고 준비한애들.. ^^;;
브라우니 치즈케이크인데요... 이번엔 크리스마스 시즌을 대비해서...
시즌 분위기에 맞게끔 구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신제품으로 나온... 요플레 클래식 다즐링이에요.
아직 저도 맛은 못봤구요.. ㅎㅎ
이날 수업받으신분들께 선물로 나눠드릴 제품들이었지요. ^^
조만간 사먹어봐야겠어요. 정말 홍차맛이 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만들 재료들 입니다. 라퀴진에서 재료 준비 꼼꼼히 잘 해주셨습니다.
물론 만드는 과정중에도 옆에서 잘 도와주셔서 제가 편하게 수업할수있었구요.
감사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업준비는 얼추 된듯하고...
시간이 다되어갈즈음... 수업 들으실 분들 오셨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날 강좌 들으셨던 분들이셔요. ^^
사진에 얼굴은 작게 찍혀서 모자이크 안하고 올려봅니다.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늘 수업때마다 어머님과 함께 오시는 분들이 한팀씩 계셔요.
참 부러운 모습이었어요. ^^
수업 시간이 3시간이었는데요... 시간이 어찌나 잘가는지..
이번에도 빠듯하게 진행되어... 빼먹고 지나간 설명도 있을듯한..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업이 거의 마무리 되고... 치즈케이크가 구워질 동안...
제가 만들어온 애들로 시식했어요.
많이 구워온 덕에.. 그나마 조금씩 맛보실수있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가끔씩 저도 정신줄 놓고.. 깜빡했던 부분도 있었고 했지만....
다들 아주아주 잘 만들어 주셔서 즐거웠던 시간이었어요.
앞에서 저 혼자 설명하는 시간보다 돌아다니면서 한분한분 설명드리고.. 말씀 나누는게 더 재미나요. ㅎㅎ
저 원래 안그런데.. 은근 수다쟁이? ㅋㅋㅋ
저 무쟈게...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으... 소유자랍니다.
헌데 요즘엔 저와 어울리지않게.. 이렇게 홈베이킹 강좌도 하고.....
제가 좋아하는 일인지라.. 즐겁게 하고 있는거 같아요. ^^
이런 좋은 기회 만들어주신 요플레측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하품씨 책이 나왔어요. 제목은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http://blog.naver.com/yichihye
http://cafe.naver.com/hapooms.cafe

http://www.hapooms.com/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겸둥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푼 하품님~
    저도 찍힌 사진있네요? 히히
    그날 끝나고 쑥스럽게 책에 싸인 받았던 수강자?예요. 유명한 하품님 뵈서 강좌도 듣고 싸인도 받고 넘 좋았어요~~ 그날 주신 선물도 잘 먹었어요. 바닐라빔 들어간 큐브쿠키가 넘 맛났어요 바삭바삭하믄서..감솨해요. 또 뵜으면 좋겠어요.

    2008/12/15 01:55
    • BlogIcon 슬픈하품  수정/삭제

      앗 겸둥이님.. 그날 부끄럽게 싸인까지 해드리고.. ㅎㅎㅎ
      잘 들어가셨어요? ^^
      만나뵈어 방가웠어요.
      다른 강좌때 또 신청하셔서 놀러오세요. ^^

      2008/12/15 18:53

간단한 요플레 딸기 아이스크림~

DESSERT 2008/06/16 23:25 Posted by 슬픈하품

무더운날 먹는 시원하고 간단한 딸기 요플레 아이스크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도 역시 날씨가 무더웠던 하루였네요. 장마 시작이 다가와서인지 날도 덥고... 몸도 나른하고 그랬지요. 요몇일 수박하고 시원한 먹거리만 입에 달고 산거같아요. ㅎㅎㅎ
예전에 요플레 요리컬럼 올리는거때문에 요플레 신제품을 잔뜩 샀던적이 있어요. 그때 다 먹지못하고.. 냉동을 해둔적이 있었거든요. 딸기도 끝물일때 잔뜩 사다가 씻어서 물기 빠진뒤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을 해두었던것도 있었구요.
그것들을 이용해 먹었던 아이스크림입지요. 히히... ^^ 
오늘처럼 더웠던 날엔 먹기 딱입니다~~

 

 

재료~

요플레 오리지널 0% 딸기맛 2, 냉동 딸기 200g, 꿀(또는 물엿) 2Ts

 

 

꿀을 제외한 모든재료는 냉동시킨것들로 이용합니다. 미리 얼려둔것인지라.. 바로 꺼내서 갈기만 하면 되지요. 요플레 오리지널 0%라고 지방이 없는 신제품인 오리지널 딸기맛이랍니다. 그걸 용기째 얼려두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쇄기나 믹서기에 얼린 재료들 모두 넣고.. 꿀도 넣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륵드륵 갈아줍니다. 그럼 사진처럼 질감이 아이스크림 느낌으로 갈린답니다.예전 강좌때 스무디도 이렇게 만들어먹었지요. 그땐 꿀대신 시럽을 넣어 갈아주어서 스무디 질감으로 갈아 먹었구요.이번엔 좀더 뻑뻑하게 갈아서 아이스크림 느낌으로.. 먹었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푹 떠주면 이렇게 이뿌게 잘 떠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 아이스크림 스푼 있던걸로 폭폭 퍼서 먹었지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운날 사진으로만 봐도 시원한 느낌이 느껴집니다. 히히..요플레 지방 0%짜리랑 생딸기를 이용한지라.. 살찔 염려는 없기에... 혼자 갈아서 다 퍼먹었지요. ㅠ..ㅠ참.. 그러고보니 봄 끝물일때 딸기콩포트도 만들어 두었는데.. 그 시럽 넣고 스무디도 나중에 더 해먹어야겠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철에 건강 유의 하시구요~ 낼부터 장마라지요? 여름은 좋아하지만.. 장마는 싫네요. 왠지... +_+

 

하품씨 책이 나왔어요. 제목은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http://blog.naver.com/yichihye
http://cafe.naver.com/hapooms.cafe

http://www.hapooms.com/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콤달콤 요거트 크림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열렸던 요플레키친에서 만들어 보았던 품목이에요.
요플레에서 나오는 클래식이란 제품을 생크림에 섞어 만드는 쇼트케익인데요..
생크림만을 써서 만드는 케이크보다 덜 느끼하고 새콤한맛도 살짝 나면서 맛이 참 괜찮은 케익이지요.
이 사진은 샘플로 보여드릴려고 만들어 갔던 케익이랍니다.  무스틀에 만들어 아주 깔끔하게 모양이 딱 떨어지더라구요. ㅋㅋ
보통 이런 식으로 프레지에란 케키 많이들 만드시지요? 프레지에는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케익을 만들게되면 아이싱하는 어려움도 없고 만들기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플레키친에 도착해서 세팅후 찍어둔 사진입니다. 히히...

갈때 푸딩병이랑 이 케키 스탠드랑 들고 갔었는데 버스타고 가려니 참으로 힘든 여정이었네요. ㅜ.ㅜ
데코는 딸기 몇개와 크림에 바닐라빈이 들어가서 바닐라빈 쓰고 남은 껍질로 올려 장식했어요.

어리버리 프랑스풍 케키같이 해볼려고 노력한..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헌데 버스타고 다른 짐들이랑 가져갈려니 올려둔 딸기도 움직이고.. ㅜ.ㅜ
바닐라빈 올려둔걸 잘 고정시키지않아 흔들리고.. 암튼 우여곡절이 많았네요. ㅎㅎㅎ
어젠 만들면서 과정샷 부탁할만한 분이 안계셔서리.. 못찍었구요..
제가 다시 만들어본 녹차 시트 쇼트케익으로 대충 과정 올려봅니다. 아이싱하는 케익보다 쉬워 참 맘에 들었습니다. 히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1호 15cm 원형틀 1개)

플레인 시트- 달걀 2, 설탕 50g, 박력분 60g, 옥수수전분 3g, 바닐라 오일 약간, 버터 15g, 우유 15g

녹차시트에서는 박력분을 56g, 맛차가루(녹차가루) 4g, 옥수수전분 3g 으로 넣어주세요. 나머지 재료도 위와 같습니다.

크림- 요플레 클래식 1통(100g), 생크림 165g, 설탕 15g, 리큐르 1/2~1ts(딸기나 체리리큐르중)

시럽- 40g, 설탕 20g, 딸기 리큐르 또는 체리 리큐르 1Ts

딸기 반팩이나 작은 것 한팩 정도

 
밑준비~
딸기는 씻어 물기가 하나도 없도록 키친타올로 살살 닦아 제거해주세요.

버터와 우유는 미리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 녹이거나 중탕으로 녹여둡니다.

시럽에 들어가는 물과 설탕은 섞어 살짝 끓인뒤 오렌지 리큐르나 체리 리큐르를 섞어 시럽을 만들어 두세요.

 

 

 

 

 

1. 시트만들기

믹싱볼에 달걀을 풀어 넣고 설탕을 넣은뒤 거품기로 섞어 풍성하게 거품을 올립니다.

거품을 올릴 때 믹싱볼 밑부분에 따뜻한 물을 중탕으로 받치고 올려주세요.

중탕으로 올리다가 달걀 거품을 손으로 만져봤을때 미지근한 느낌이 들면 중탕한 물을 빼내셔도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거품이 지그재그를 그리며 천천히 떨어질 정도로 올라오면 바닐라오일을 넣어 거품기로 약간만 더 섞습니다.
달걀 거품은 처음엔 고속으로 충분히 거품을 올려주고 어느정도 걸죽한 느낌이 들면 천천히 핸드믹서 속도를 낮춰
중속으로... 좀더 낮춰 저속으로 3단계 속도로 돌려주셔야 잔거품도 제거되고 매끈한 달걀 거품이 만들어진답니다.
이때 체로 2~3번정도 쳐둔 박력분과 옥수수전분을 넣어 섞어주심 되어요.
녹차 시트로 할겨우엔 녹차가루를 좀더 넣어 같이 섞으심 되구요.
어제 만들땐 그냥 플레인 시트로 만들었구요.. 오늘은 녹차 시트로 만들어 봤습니다.
가루가 거의 섞였으면 우유랑 버터 녹여둔것을 넣어 섞어주세요. 바로 반죽에 부어주면 거품이 꺼질수있어요.
버터와 우유를 녹인것이 반죽을 주걱으로 한스푼정도 덜어 따로 섞어준뒤 전체반죽에 넣어 섞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녹차가루를 섞은 반죽을 전 1호 사각틀에 구워봤습니다. 여기에 구워서 미니 원형 한개 만들구요.. 기다란 파운드팬에도 만들어 봤습지요.
일반 1호 원형틀에 하실경우도 똑같이 유산지 깔고 구워주심 되어요.
틀에 반죽을 붓고 바닥에 2어번 탁탁 내리친뒤 170도 예열된 오븐에 넣어 20~25분정도 구워주세요.
디오스 광파오븐의 경우엔 온도를 10도정도 낮추고 시간이 15분정도 지났을때 반죽팬을 한번 돌려주셔야 더 잘 익어요.
구워진뒤 오븐에서 꺼내어 바로 팬에서 유산지채로 들어 빼준뒤 식혀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색이 그냥그냥... ㅋㅋ  맛차가루 맛있는걸로 사용하니 참 색도 잘나옵니다.
원형 1호에 하셨을경우에도 3장으로 슬라이스해주세요. 식은뒤에 슬라이스해야 더 잘 된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호 원형틀에 하면요.. 1호 무스틀에 하심 되어요.
전 긴 파운드팬에 깔고 남은 시트는 이렇게 12cm 미니 무스틀에 해봤어요.
각각의 틀에  슬라이스한 시트 1장을 바닥에 깔아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림을 만듭니다.
차가운 생크림을 거품기로 풀어준뒤 설탕을 넣어 섞습니다. 약 70%정도 까지 거품기로 휘핑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핸드믹서 돌아가는 자국이 나기 시작할때 준비해둔 클래식 요구르트를 넣어준뒤 좀더 휘핑하여 단단한 크림 상태로 만듭니다.
그리고 다른 요거트보다는 이 요플레 클래식이 물기가 적어 크림만들기 적당하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마지막에 딸기 리큐르와 바닐라빈을 약간 넣어봤습니다.
리큐르나 바닐라빈을 쓴 크림과 확실히 맛이 다르더라구요. 좀더 풍미가 좋은 그런 크림이 된달까요?
그래도 요플레 클래식만 넣어도 크림은 맛있습니다. 히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요런 단단한 요거트 크림이 완성 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틀에 깔아둔 시트에 미리 만들어 두었던 시럽을 촉촉하게 충분히 발라준뒤 물기 제거한 딸기를 잘라서 틀 안쪽에 잘 세워 밀착시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 요거크 크림을 넣어 딸기 사이사이에 잘 들어가도록 충분히 넣어 스페츄라로 바릅니다.
시트윗면 크림은 약 0.5mm 정도 높이의 크림이면 되구요.. 일단 옆면 사이사이에 잘 들어가도록 충분히 크림을 밀어 넣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딸기를 잘라서 크림 윗면에 빽빽하게 채워주고~ 다시 크림을 덮어주면 된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헉.. 시트를 깔고 모자라서 남은 애들 조각으로 얹었습니다. ㅜ.ㅜ
1호 원형으로 하시는 분들은 바닥에 깔아둔 시트보다 약간 테두리를 잘라내고 얹어주심 되구요.
아무래도 안쪽으로 들어가 안보이게 하려면 약간 작아야 되어요.
그리고 시트가 무스틀보다 약간 내려갈수있도록 손으로 꾹꾹 눌러주셔야해요.
그래야 윗면에 크림을 발라 깔끔하게 마무리 할수있구요.. 또 눌러주면 아랫부분 크림들이 딸기 사이사이 잘 들어갈수있도록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크림을 덮어주면 끝이에요. 간단하지요?
결론적으론 시트-크림-딸기-크림-시트 순서대로 넣어주심 되어요.
좀더 높게 하실려면 시트-크림-딸기-크림-시트-크림-딸기-시트 순서대로 한번더 올리심 되구요.
과정 사이사이 시트에 시럽은 꼭 빠지지말고 촉촉히 발라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긴 파운드팬에 하는 과정이에요. 무스틀보단 높이가 더 낮더라구요.
그래서 바닥시트에 시럽 발라주고 크림 채우고 딸기를 빼곡히 넣었습니다. 이대로 크림 채워 마무리 했지요.
시트 한장 더 깔기엔 넘 높이가 낮았던 파운드팬.. ㅜ.ㅜ  그나마 밑이 빠지니 용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페츌라로 요렇게 슥삭슥삭 긁어 평평하게 마무리 합니다.
이대로 냉동실에 한 5~10분정도 넣어두세요. 그런뒤 틀을 빼주면 단면이 깔끔하게 잘 쏙 빠지지요.
냉동실에 넘 오래두어 그냥 쏙 안빠지면 틀 겉면을 뜨건 행주로 감싸준뒤 빼면 잘 빠지구요.
틀에서 빼준뒤 윗면에 딸기로 장식을 해주면 완성~~~ 이에요~
참참.. 1호 원형 무스틀에 할경우에도 시트 2장이 들어가고나면 1장이 남지요? 남은 시트는 투명 유리컵등에 채워 만드셔도 좋아요.
컵안에 시트 깔고 크림넣고 딸기 넣고 하는 순서대로 채워 드심 컵케익이 된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자~~ 긴 파운드팬에서 빼준 긴 케키입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꼭 무스틀이나 밑이 빠지는 틀이어야 이렇게 잘 뺄수있으니 염두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작은 미니 무스틀에 해본 원형~~ 윗면은 어제 케익과 마찬가지로 딸기와 바닐라빈으로 장식.. ㅋㅋ
크림에 얼핏 바닐라빈도 보입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엔 민트잎 올리고 사진 찍었드만 지저분한듯하야.. 다시 빼고 찍었습니다. 히히...
딸기 단면이랑 윗면에 올리는 딸기들은 취향껏 이뿌게 잘라 만드심 될듯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에 아파트 장이 서서 나갔더니 아주 코딱지만한 딸기들을 파는데 2박스에 6000원하길래 업어왔거든요. ㅋㅋ
윗면에 올리니 작아서 아주 콩알만해보이네요.
낼은 남은 미니 딸기들로 그냥 콩포트나 잔뜩 만들어 둘라구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니 무스틀에 한 원형~~ 어제 한것보다 딸기가 작아서인지 이게 단면이 더 이뿐거같네요.

딸기든 시트든간에 틀 윗면이상 올라와버리면 지저분하고 덜 이뿌거든요. 저처럼 틀보다 작은 딸기들로 이용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예 무스틀과 같은 크기의 원형틀로 시트를 구우면 단면도 더 깔끔해요.

위에 어제 만든 케익은 그대로 그사이즈라서 이것처럼 지저분하지 않지요? ㅎㅎ 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뭐 나름 깔끔한.. ㅋㅋ

데코는 좋아하는 만큼 딸기 올려주시구요.. 아라잔을 몇개 굴려줘도 이뿔것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형은 선물할려고 박스에 넣어두었구요.. 이 기다란 파운드팬에 만든건 제가 먹었습니다. 히히...
크림이 상큼하면서 맛있어요. 어제 레시피보다 생크림을 덜 넣었는데 더 맛있네요.

그냥 플레인 시트에 해도 이뿌지만 이렇게 색이 좋은 맛차가루를 넣어 만들어보니 딸기와 잘 어울리고 맛도 좋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일반 생크림 케익 보다 깔끔한 맛이라서 자주 해먹을듯합니다. 키위나 다른 과일로도 만들수있을것도 같구요.
아이싱하는 스트로베리 쇼트 케익이 어려우셨다면 이렇게 무스틀을 이용해 만들어보세요.
무스틀이 아닌 빳빳한 무스 필름띠로도 만들수있어요.
무스띠에 하셨을때에도 마찬가지로 띠에 채워 만들어 냉동고에 잠깐 넣었다가 무스띠 제거해주셔도 좋구요.
그대로 선물해도 더 좋구요.
즐겁고 맛난 홈베이킹 하세요~~~ >.<
 
 

 

하품씨 책이 나왔어요. 제목은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http://blog.naver.com/yichihye
http://cafe.naver.com/hapooms.cafe
http://www.hapooms.com/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리법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랩 안되네요?
    요리법 다른분들은 스크랩되게 해주시던데ㅠㅠ
    결국은,, 책을 사서 요리해 봐야겠어요

    2008/04/18 03:27
    • BlogIcon 슬픈하품  수정/삭제

      아.. 안녕하세요. ^^
      들러주셔서 감사해요. 일단 책에는 나와있지않는 레시피입니다. 스크랩을 하실려면 네이버 슬픈하품 블로그로 오시면 스크랩이 되어요. 그렇게 번거롭더라도 이용해주시구요. 원래 티스토리 블로그는 스크랩이 안된답니다. 그냥 트랙백으로 엮어 가셔야해요. ^^네이버 블로그는 글 하단에 링크주소있지요? 거기 타고 들어가심 되구요. 감사합니다. ^^

      2008/04/18 09:15
  2. 쵸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쁜 케이쿠에요^^
    하품님 역시 솜씨 쵝오!!!!

    2008/04/19 20:09
  3. 김지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 이뻐요

    2008/04/23 14:17
  4. jenny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뻐서 남자친구 생일케이크로 만들어 줘볼까 해요^^
    하루전에 만들고 냉장보관하면 될까요?

    2010/01/26 05:07

재료도 착한 바게트 만들기~

BREAD 2008/03/10 15:06 Posted by 슬픈하품

재료도 착한 바게트 만들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만에 빵이 먹고싶어서 해볼려고 늘 마음만 먹었던 바게트 해보았습니다. ^^

프랑스빵답게..  프랑스 밀가루를 사용해 만들면 좋겠지만.. 집에 있는 그냥 강력분과 박력분을 이용해 만들어보았습니다.

프랑스 밀가루가 완전 강력분은 아니구요.. 준강력분 정도 되는것같아요.

강력에 중력이나 박력을 약간 섞어 사용하면 되는건 대충 알겠는데요.. 어떤 비율로 어떻게 맞춰야하는지는 저도 잘.. ㅎㅎ

그냥 강력분으로 해도 되어요.

예전 어떤 프랑스 쉐프가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굳이 한국에서 프랑스밀가루 찾아서 만들필요없이 우리나라 밀가루도 훌륭하다고요. ㅎㅎㅎ

그래도 왠지 있어야할것같아서.. 예전에 조금 사서 사용해보기도 했었지요. ^^

요즘엔 그냥 강력분으로 마구 만들고 있긴하지만요... ㅋ





재료는요~

강력분 170g, 박력분 30g, 물 130g,인스턴트드라이이스트 2g, 설탕 8g, 소금 4g





빵반죽은 손반죽으로 하셔도 되어요. 제빵기나 저처럼 푸프로를 이용하셔도 좋구요. (프로 = 푸드프로세서)

푸프로에 하실경우엔 일단 밀가루와 소금을 함께 담고 설탕과 인스턴트드라이이스트는 함께 윗면에 올린뒤 기계를 돌려 한번 섞습니다.

손반죽으로 할때도 마찬가지에요. 볼에 재료 그렇게 담고 한번 슥 섞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뒤 미지근한 물을 넣어 돌려 섞어주세요. 손반죽 역시 한덩이로 뭉쳐 섞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프로는 돌렸다가 잠깐 쉬었다가를 반복하면서 약 4~5분정도 돌려주면 된답니다.

손반죽은 믹싱볼에서 뭉쳐준 반죽을 작업대로 옮겨 손으로 잡아 내리치며 치대며.. 그런 반죽 작업을 반복해서..

약 15분정도 해주면 될듯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죽이 완성되면 버터나 식용유를 살짝 발라준 믹싱볼에 둥글게 모양을 잡아 담고... 사진을 못찍어둬서 다른 사진 긁어왔어요. ^^;;

사진처럼 둥글게 모양을 잡아 담아주면 되어요. 이상태로 실온에서 60분정도 발효를 합니다.

1차발효 중간쯤 손으로 반죽을 눌러 가스를 빼주면 더 좋아요. 그런뒤 나머지 시간 더 채우심 되구요.

발효할땐 윗면이 마르지않도록 랩 덮어 발효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차발효가 끝나면 다시 손으로 눌러 가스를 빼주고 2개로 나눠 둥글게 모양을 잡아줍니다.

윗면에 비닐이나 랩을 덮고 15분정도 중간발효 합니다.

전 반죽을 2개로 나눠 그리 길지않게 만든 바게트였는데요.. 오븐이 길고 빵도 길게 만드시고프시면 나누지말고 한개로 하셔도 되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뒤 반죽을 손으로 눌러주거나.. 밀대로 밀어 넙덕하게 모양을 밀거나 만들어주세요. 덧가루 살짝 뿌리고 하세요.

손바닥으로 눌러가면서 가스 빼주고 모양 만들어도 된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넙덕한 반죽의 1/3정도를 겹쳐접어주세요. 반죽을 절반으로 갈라 중심선 중심으로 접어주심 되어요.

접고 꾹꾹 눌러 반죽이 잘 붙도록 눌러주셔야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한쪽도 맞물리도록 겹쳐접어주세요. 역시 터지지않도록 꾹꾹 눌러 맞물려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반죽을 절반으로 겹쳐 접어 맞물리는쪽은 손바닥을 꾹꾹 눌러가며 붙여 마무리합니다.

끝과 끝쪽도 살짝 꼬집어 마무리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손바닥으로 반죽을 왔다갔다 밀어주며 약간 길어지도록 밀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이 빵 반죽용 캠퍼스천이 있어서 바게트 만들때 사용해봤어요. 예전 사브리나 빵만들기때도 이런 천을 이용하더라구요.

바게트 틀이 있으시면 그걸 사용하심 되구요. 천을 사용할땐 밭고랑처럼 천을 세워 모양을 만들어 반죽을 올립니다.

헌데 이 천을 사용하는것이 모양도 모양이구요.. 윗면에 강력분을 붙여주기위해 이걸 사용하기도 하는것같아요.

길게 늘려준 반죽을 이 반죽용 천에 올리기전에.. 천윗면에 강력분을 솔솔 뿌려주어야해요.

그런뒤 반죽의 원래 윗면이 천부분과 닿도록 뒤집어 올려주면 되지요. 그럼 뿌려둔 강력분이 반죽 윗면에 저절로 붙겠지요..

이 상태로 반죽이 마르지 않도록 큰 비닐에 넣거나.. 어딘가 큰통에 넣어 따뜻하고 건조하지 않게 대략 40분정도 2차발효 하심 되어요.

아. 그리고 바게트 틀에 올려 발효를 할경우엔 천에 올리듯 뒤집어 올리면 안되구요.

원래대로 바로 올리고 발효하고.. 굽기전에 강력분 뿌려서 칼집내고 하면 된답니다.

바게트 틀이 없으면 팬위에 올려 발효 하고 그후에 강력분 조금 뿌리고 칼집 내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차발효가 끝나갈때쯤 오븐은 220도정도로 미리 예열을 해두고~~ 예열할때 수플레컵에 물을 담아 같이 넣어 예열했어요.

발효한 반죽을 조심스럽게 오븐팬위에 뒤집어 올려줍니다. 그럼 캠퍼스천과 닿아있던 강력분이 붙은 빵반죽 원래 윗면이 위로 오겠지요.

그러고나서.. 잘드는 면도날로 칼집을 내어줍니다.

저도 칼집은 잘 낸건 아니에요. 바게트에 칼집은 약간 깊게 내기도 해야하지만... 보통 45도정도 각도의 칼집을 내는 빵과는 달리...

더 뉘어서 칼집을 내주는게 좋아요. 그니깐.. 각도가 대략 25도정도로 기우려 칼집을 내준다고나 할까요. ^^;

말로 설명이 어렵나요? 흠... 암튼 예전 쉐프가 킬집을 내는것도 그랬구요. 프랑스 빵에 관한 책등에도 보면 칼집을 그렇게 내는거같아요.

너무 세워 칼집내지마시고. 되도록이면 아주 뉘어서.. 칼집을 내어주세요. ^^

220도로 예열된 오븐에 물스프레이로 물을 듬뿍 오븐안에 뿌려 스팀을 내준뒤 반죽을 넣어 10분정도 구워줍니다.

스팀도 반죽 넣기전에 듬뿍 뿌려줬구요.. 또 오븐을 예열할때부터 물을 약간 넣어 같이 구워주세요.

그런뒤 온도를 한 180도정도로 내려서... 10~15분정도 더 구워주세요. 높은 온도에서 구우니.. 빵 윗면 색이 너무 빨리 진해지더라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게 완성된 어리버리 프랑스빵~~ 바게트랍니다. 히히... ^^

원래 레시피대로 하면 2개인데요.. 2개 만들고나서 한번 더 만들어 봤거든요. 한개는 뜯어먹고 3개 남았지요.

어제밤 구웠을때 당시가 더 이뿐것같아요.  오늘 되니.. 좀...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죽용 캠퍼스 천에 강력분을 뿌리고 반죽을 발효하면 천느낌 그대로 가루가 뭍어요. ㅎㅎ

가운데빵은 좀 제대로 굽힌반면.. 아래 앞쪽 빵은 약간 더구워도 될뻔한... ㅜ.ㅜ

좀 덜터진 느낌도 나구요. 발효가 너무 오바되었나...?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암튼 뭐.. 그런대로 집에서 첨 만들어본 바게트 치곤 괜찮은것같아요.

오일종류도 들어가지 않아도 바게트는 맛있어요. 스팀을 넣어 구워 그런가봐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게트 통째로 달걀 듬뿍 넣어준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습니다. 히히히....

요즘 배달오는 포푸리 달걀 완숙으로 삶아서요... 마요네즈랑 소금, 후추 약간 섞어 달걀 사라다 만들어주고...

베이컨 몇장 굽고.. 양상치랑.. 토마토랑.. 치즈랑... 늘 기본으로 구비되어있는 샌드위치 재료 넣어 만들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게트 갈라서 안쪽에 버터칠만 해주고.. 재료 무조건.. 낑가 버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는 모습은 추찹해서 못찍지만.. 먹는데 하도 두꺼워서리.. 입을 쩍쩍 벌리고 우걱우걱 넣어 먹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료도 착한 바게트 빵 만들기... 도전해보세요. ^^
남은 빵은 마늘빵이나 프렌치 토스트 해먹을거에요. 글고보니 바게트는 보관도 쉽네요. 밀봉 굳이 안해도 되고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품씨 책이 나왔어요. 제목은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
http://cafe.naver.com/hapooms.cafe
놀러오세요~ 하품스닷컴~~  http://blog.naver.com/yichihye



...................................................................................................................................
 
 
이 밑에 사진에 딸기 타르트는 요플레로 만든 딸기 요플레 타르트에요~~
이번달부터 하품씨가 요플레 홈페이지에 레시피를 올리게 되었거든요. 흐..... ^^;
제가 좋아하는 요플레를 이용하는 홈베이킹 레시피 컬럼이라서.. 기분 좋게 일을 하고있습니다.
일이란걸 모르고 살았던 하품씨가 요즘 많은 분들을 만나..
많은걸 배우며 하나하나 즐기며 이런저런 일들을 하고있답니다. 이뿌게 보아주세요. ^^*
한달에 한번정도 제 레시피가 올라갈 예정이니까요.. 요플레와 함께하는 하품씨 레시피가 궁금하신분들께선.. 들러보세요. ^^
하품씨 요플레 홈베이킹 컬럼은 요기~~
http://www.yoplait.co.kr/talk/deliciousStoryView_new.asp?seq=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작권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ay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배우고 갑니다^^

    2008/06/26 21:38

가을은 아니지만... 밤 케이크 만들기...

가을은 아니지만.. 밤(마론) 케이크 만들기... ^^ 몇달전에 샤바통 밤 통조림 쓸일이 있어서 샀다가 조금 쓰고 남겨뒀는데.. 케익이라도 만들라고 넣어봤습니다. 시럽 안에 밤조각들이 걸죽~ 하게 들어있는 마론 통조림이에요...

부드러운 쇼콜라쇼~ 스푼을 녹여 마셔요~ >..<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시리즈~ 쇼콜라 쇼~~~ 쇼콜라쇼~~ 간단하게 말하자면 진한 핫 초코랄까요.. ^^ 발렌타인데이가 겨울이니 초콜릿 선물도 하고.. 직접 타서 만든 쇼콜라쇼를 함께 나눠 마시면 더 뜻깊지 않을까싶네요. 예전..

말차라떼...
말차라떼... 2010/02/28

부드러운 거품이 가득.. 말차 라떼.... 말차 라떼 제맘대로 만들어 봤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럽게 그런대로 맛있어요. ^^ 200g 우유 뜨겁게 데워서 말차 3g정도 넣고 연유 25g정도 넣고.... 우유 거품기로 거품이..

설정을 하셔야 합니다.
BLOG main image
슬픈하품's homemade cookies & cakes
슬픈하품의 홈베이킹책이 나왔어요. 제목은 맛을 아는 여우들의 홈베이킹~ ^^
by 슬픈하품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64)
하품씨의 이런저런 (222)
하품씨의 관심사 (17)
도쿄의 베이커리 (34)
일본의 이모조모 (49)
CAKE (155)
COOKIE/MUFFIN (144)
PIE/TART (36)
BREAD (120)
DESSERT (75)
WRAPPING (37)
DECORATION (7)
그것이 알고잡다 (55)
재미난 손바느질 (12)

슬픈하품's homemade cookies & cakes

슬픈하품'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슬픈하품 [ http://hapooms.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